칼럼

곤지름, 성기 사마귀 들어보셨나요?

작성자
참다운 원장
작성일
2017-12-20 15:24
조회
543

 

 

안녕하세요?

참다운한의원 한방부인과전문의

박영애 원장입니다.

 

곤지름들어 보셨나요?

곤지름, Condyloma는 성기 사마귀이며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그 원인입니다.

 


 

전염력이 강해 한 번의 성 접촉으로

50%가 감염될 수 있으며

대개 성교 2~3개월 후에 피부병변이 나타납니다.

성기 사마귀의 원인 바이러스 중

HPV 6, 11형은 성기 및 자궁 경부암 발생과의

관련성이 약하며, HPV 16, 18형은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곤지름의 증상은 피부가 약간 올라온

상태이거나 편평한 모양을 하기도 하고,

한 개 또는 여러 개가 같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기도 매우 다양하며, 색깔은 분홍색이나 흰색입니다.

곤지름은 부드럽고 건드리면 쉽게 피가 납니다.

때로는 아무 증상 없이 출혈이나 분비물만 나오는 사람도 있어요.

임신 중에는 크기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는 레이저 등의 외과적 치료를 합니다.

하지만 재발이 잦은 편이며

개수가 많을 경우 비용적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기, 항문 부근에 발생하므로

여성 환자의 경우 여의사, 여한의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다운 한의원의

성기 사마귀, 곤지름 치료는

참다운 면역향상 한약 처방과

봉침 치료로 이루어집니다.

치료 방식은 편평사마귀와

곤지름이 같은 방식입니다.

 


 

성기 사마귀, 곤지름의 원인이

바이러스인데 레이저로 피부 병변만

제거한다면 바이러스는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곤지름은 레이저 이후 재발이 잦습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 복용과 봉침치료를

최소 6~3개월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침의 효능 역시

면역 치료인데, 봉침의 성분은

염증을 가라 앉히고 면역 반응을 유발하여

사마귀 병변이 붉어지고 튀어 올라오면서

떨어져 나가거나 편평해지면서 삭아 없어집니다.

 


 

대구 성기 사마귀, 곤지름 치료

재발 없이 근본적으로

면역력을 높여서 치료하고 싶으시다면,

참다운 한의원의

여한의사와 마음놓고 상담하세요.

 


한약처방시

주 목표는 사마귀의 치료이지만

개인의 체질과 증상, 환경에 따라

1:1 맞춤 개별 처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