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시절, 꽃같은 여대생 시절이 봄이라면 폐경 이후 여성은 가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갱년기 여성의 75.9%에서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경험하고, 치료를 요하는 경우는 25% 정도 됩니다.

면역력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심신의 안정을 찾아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야
완전한 치료가 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안면홍조와 상열감이며, 불면증, 두근거림, 불안, 짜증, 기억력장애, 어깨결림, 질 건조증 등이 함께 나타납니다. 노화에 대한 바람직한 자세는 노화를 방치하는 것도 아니고 노화를 거부하며 인위적으로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갱년기 여성 각자의 체질과 소인에 맞는 맞춤한약을 복용하면서 침뜸치료를 병행한다면 힘겨운 시기를 보다 편안하고 지혜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